[클릭뉴스]신안군은 정보화 시대에 발맞춰 휴대전화 앱을 통한 농기계 임대 예약 서비스를 2월 15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기계를 임대 예약하기 위해서는 농민이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만 가능했지만, 올해부터는 농가 편의 도모와 임대 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스마트 폰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예약 및 취소가 가능하도록 새운 체계를 구축했다. 신안군 농기계 임대센터는 현재 1,350여 대의 임대 농기계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전국 최초로 읍·면마다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설치 운영하고 있어 농업 생산성 및 경영비 절감에도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대부분 농민이 스마트 폰을 사용하고 있어, 스마트 폰을 이용한 임대 사업은 서비스의 질을 개선하고, 농민들의 편리성을 향상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북부권과 중부권 7개 읍·면을 시작으로 …
신안군 클릭뉴스2024. 02.14[클릭뉴스]광주광역시교육청 광주교육연수원이 14일 사립학교 직원을 대상으로 ‘2024년 사립학교직원 인사·노무 향상 과정’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14일 교육연수원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사립학교 직원들의 인사 및 노무 업무에 대한 전반적 이해와 상황별 업무처리 능력 향상을 위해 기획됐다. 연수는 ▲교육공무직원 노무관리 ▲교육공무직원 복무관리 2개 과정으로 인사·노무 업무 관련 개념 설명과 함께 사례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론과 실무를 동시에 접할 수 있는 맞춤형 교과목 운영을 통해 실제 학교 현장에서 곧바로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시교육청에서 교육공무직원 인사·노무 업무를 담당했고 다수의 강의 경험이 있는 실무자와 현직 노무사를 강사로 초빙해 연수의 질을 높였다. 해마다 단체협약을 통해 바뀌는 교육공무직원 임금·복무 내용 등을 전문성 있는 강사들이 안내해…
교육 클릭뉴스2024. 02.14[클릭뉴스]광주광역시교육청이 13일 광주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미래를 함께 여는 따뜻한 광주 학교급식’을 기치로 한 급식 기본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14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올해 광주 학교급식의 중점 방향, 새로운 사업, 건강한 급식 운영을 위해 알아야 할 내용 등을 안내하기 위해 진행됐다. 행사에는 단설유치원을 포함한 관내 전체 학교(원)장, 행정실장, 영양교사, 영양사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광주 학교급식은 글로벌, 학교급식 위생·안전성 확보, 급식종사자 근무여건 개선 등에 중점을 두고 이뤄진다. 특히 광주교육이 우리 학생들의 글로벌 리더로서로써 성장을 목표로 하는데 발맞춰 학교급식이 함께하고자 한다. 관내 전체 학교에서 올해부터 월 1회 ‘학교급식 글로벌 DAY’을 진행한다. 또 다문화 학생 밀집 광산구 내 초등학교 3곳을 대상으로 주 …
교육 클릭뉴스2024. 02.14[클릭뉴스]이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기초학력 책임 보장 구현’을 위한 올해 기초학력 보장 시행 계획을 마련했다. 14일 광주광역시교육청에 따르면 기초학력 보장 시행 계획은 학생에 대한 통합적 진단과 성장에 맞춘 지원을 위한 기초학력 안전망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 기초학력 지원은 ‘교실 내- 학교 내- 학교 밖’으로 이어지는 다중 안전망을 구성해 이루어지며, 작년에 좋은 평가를 받았던 기초학력 지원 사업 성과를 토대로 더욱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이에 따라 담임(교과) 교사에 의한 책임지도와 학교 수준에 따른 맞춤형 지도, 학교 내 학생 성장 통합지원의 활성화, 동·서부교육지원청 내 기초학력지원센터 운영의 내실화 등을 담고 있다. 특히 학생·학부모·교원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던 초등 기초학력전담교사를 기존 68명에서 88명으로 늘려 기초학력 ‘예방-진단-지도…
교육 클릭뉴스2024. 02.14[클릭뉴스] 전주시가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을 함유한 슬레이트 지붕 철거를 지원한다. 시는 올해 총 8억2100만 원을 투입해 ‘노후 슬레이트 지붕철거 및 개량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사업 규모는 지난해(4억6500만 원)와 비교해 2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환경부가 ‘중장기 주택 슬레이트 철거 목표’를 기반으로 향후 10년간 슬레이트 완전 철거를 목표로 지원을 확대하면서 가능해졌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주택의 지붕채 또는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의 철거 및 처리, 지붕개량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할 예정으로, 올해는 슬레이트 지붕 철거 161개 동, 지붕 개량 50개 동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시는 우선가구에는 슬레이트 철거 비용을 전액 지원하고, 지붕 개량에 최대 628만 원 지원할 …
전주시 클릭뉴스2024. 02.14[클릭뉴스] 전주시립 금암도서관은 오는 12월 22일까지 미술 작품 전시와 강좌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도서관 內 미술관’ 사업을 연중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처음 시작된 ‘도서관 內 미술관’ 사업은 시민들의 삶과 가까운 공공도서관에서 평소에 멀게 느껴지던 그림과 조각 등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미술 교양 강의와 체험 활동에 참가할 기회를 제공하면서 ‘미술이 우리 일상 속으로 들어왔다’라는 이용자들의 호평을 이끌어왔다. 금암도서관에서는 오는 3월 10일까지 배인솔 청년 작가의 ‘世: 세상 세’ 전(展)을 만날 수 있으며, 오는 3월 16일에는 올해 ‘도서관 內 미술관’의 미술사 첫 강의 프로그램인 백윤경 강사의 ‘미술이란?’ 강의가 마련된다. 수강을 원하는 시민은 전주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이강준 전주시 도서관본부장은 “지난해에는…
전주시 클릭뉴스2024. 02.14[클릭뉴스]완주군 삼봉 지구 단지 내에 있는 LH삼봉사회복지관(대표 임평화)이 밀키트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밀키트 나눔은 최근 1인 가구의 증가로 혼자 지내는 취약계층을 위해 소불고기, 된장찌개, 된장짜글이, 오징어찌개, 찹쌀떡 등으로 구성했다. LH삼봉사회복지관을 수탁 운영하고 있는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장 임평화 회장을 비롯해 지역 이장 등이 참석해 취약계층 주민 25명에게 밀키트를 전달했다. 물품은 1인당 3개씩 준비했다. 임평화 회장은 “LH삼봉사회복지관이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후원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고자 한다”며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H삼봉사회복지관은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가 수탁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완주군의 다양한 사회복지기관들과 함께 소통, 협력하며, 삼봉지역의 주민들을 위해 다양…
완주군 클릭뉴스2024. 02.14[클릭뉴스]완주군이 전북자치도, 전북자치도교육청과 함께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공모’에 공동 신청했다. 14일 완주군은 ‘촘촘한 교육으로 미래 인재를 키우는 완주키움특구’를 주제로 교육부에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완주형 교육발전특구는 ▲13개 지역 돌봄 인프라와 완주어울림버스(가칭) 돌봄 교통체계 마련 ▲공교육 혁신을 위한 자율형 공립고와 협약형 특성화고 추진 ▲지역특화전형(수소, 반도체, 자동차) 연계 지역인재 발굴 및 지역기업체 맞춤형 취업 연계 ▲외국인 및 유학생 정주여건 강화 등 지역인재가 지역에서 정주할 수 있는 선순환체계 구축을 주요 추진과제로 담았다. 완주군은 교육발전특구를 위해 학부모‧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 간담회를 열고, 유관기관 회의를 수차례 열어 교육 현안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최종 목표를 수립했다. 또한, 지난달 2…
완주군 클릭뉴스2024. 02.14[클릭뉴스]완주군청소년수련관이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기후 위기 대응 특별 프로그램 ‘지구를 위한 9가지 선물 G-9’를 진행했다. 14일 완주군청소년수련관에 따르면 G-9 프로그램은 최근 2회기에 걸쳐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이 기후 위기를 이해하고 기후 행동을 배울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일회용품에 대한 이해, 탄소 배출,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등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기후에 대한 문제의식을 갖는 수업이 진행됐다. 수업에 참여한 김모 양은 “TV에서 기후 위기에 대한 내용을 볼 때 무섭다는 생각을 했는데 교육을 받고 보니 나의 작은 실천이 지구를 지킬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라모 군은 “일회용품이 주는 편리함에 내 손으로 환경을 아프게 했는데 나무젓가락이나 물티슈를 줄여야겠다고 다짐하게 됐다”고 말했다.…
완주군 클릭뉴스2024. 02.14[클릭뉴스]2024년 민주ㆍ인권ㆍ평화통일 국제교류 학생들이 12일 독일 뒤셀도르프 시내에서 열린 카니발 퍼레이드에 참가했다. 14일 광주광역시교육청에 따르면 뒤셀도르프 카니발은 유럽 최대 거리 축제 가운데 하나다. 15세기부터 시작된 카니발에는 올해 80여 팀이 참여했고, 카니발을 보러 거리로 나온 시민은 60만 명에 달한다고 한다. 참가자들은 화물트럭, 트랙터를 개조해 만든 행렬 풍자 차량 위에서 사탕, 초콜릿 등을 던져 주며 “헬라우(Helau, 카니발 행사 인사로 만세라는 뜻)”를 연신 외쳤다. 광주 학생들은 독일 뒤셀도르프 현지 최대 축제인 ‘제5의 계절, 카니발’ 중 로젠몬탁(장미의 월요일) 가두행진에 참가해 풍물과 K-POP 공연을 통해 한국 문화를 소개했다. 3시간 가량의 퍼레이드 행렬 중 가장 많은 인파가 몰린 뒤셀도르프 시청 앞에서 상모 돌리기, 풍물 공연…
교육 클릭뉴스2024. 02.14[클릭뉴스](재)영암문화관광재단은 지역 문화 활동가를 발굴하기 위해 문화기획자 양성 프로그램‘기획자路(로) 여행’에 참가할 예비 기획자를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오는 27일부터 3월 26일까지 매주 화, 목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총 10회차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과정은 영암 자원 발굴을 통한 ▲문화 기획자 사례 강연 ▲배움여행 ▲예비기획자 간의 네트워크 형성 ▲문화기획 프로젝트 시행 ▲그룹별 컨설팅 등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강사진은 구례 지리산C협동조합 임현수 대표, 부산 플랜비 문화예술협동조합 송교성 대표, 장흥 옛교도소 유휴공간 문화재생산업단 김영현 단장, 광주 북구 문화의집 정민룡 관장 등이 참여한다. 영암문화관광재단 조소영 프로듀서는“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양성된 예비 문화인재가 향후 전문 문화기획자로서 지역 문화 발전…
문화 클릭뉴스2024. 02.14[클릭뉴스]영암군이 3월 말까지 지역 폐지수집 어르신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전수조사는 폐지수집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지역 어르신의 정확한 실태를 파악해 맞춤형 지원에 나서기 위한 조치. 보건복지부의 ‘2023년 폐지수집 노인실태조사’에 따르면, 전국 폐지수집 어르신 규모는 4만2,000명에 달한다. 하루 5시간 40분씩, 1주일 평균 6일을 일하고, 월수입은 15만9,000원이어서 지원대책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암군은 군의 27개 고물상과 읍·면 마을이장에게 폐지수집 어르신의 인적 사항을 확보하고, 지원자를 선별해 필요한 서비스를 연결하기로 했다. 특히, 영암군 각 읍·면은 지원 어르신을 찾아가 세부 복지 욕구 조사에 나선다. 이어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원할 수 있는 어르신을 위기가구로 분류해 따로 관리·지원한다. 이렇게 마련된 자료로 영암군 노인일…
영암군 클릭뉴스2024. 02.14[클릭뉴스]신안군은 2월 14일 청렴 문화 및 근무하기 좋은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2024년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본격 시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군은 2023년도 청렴도 종합평가에서 외부 청렴도 하락 등 최하위 등급을 받아 군민들에게 깊은 심려를 끼친 부분에 대한 특단의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주요 종합대책 내용으로는 내부 역량 강화, 고위공직자 청렴도 향상, 외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부패 사전 차단, 청렴 인센티브제도 운영 등 4대 청렴 추진 전략을 수립했다. 특히, 취약한 인허가 분야 및 계약, 보조금 지원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부서별 해당 분야 개선책을 마련하여 군민의 신뢰를 회복해 청렴 신안으로 거듭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전 공직자 모두 청렴 결의를 위해 오는 2월 15일 청렴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외부 전문가를 초청한 청렴 감성교육을 실시…
신안군 클릭뉴스2024. 02.14[클릭뉴스] 익산시가 발달장애인과 보호자들의 삶을 지원하기 위해 '익산시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 익산시는 120억 원을 투입해 지상 4층 연면적 2,700㎡ 규모로 익산시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를 건립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지난 5일 시작한 설계 공모의 심사 결과를 오는 4월 18일 발표할 예정이다. 올해 안으로 기본 실시설계를 마친다는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익산지역 발달장애인은 2,500여 명이다. 이 중 학령기 이후의 발달장애인은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한정돼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게다가 이러한 상황은 부모의 극심한 양육 부담과 스트레스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에 시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들이 사회 구성원 역할을 해내도록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평생교육센터 건립을 추진하게 됐다. 센터에는 교…
익산시 클릭뉴스2024. 02.14[클릭뉴스] 익산시가 산모의 건강회복 및 출산과 관련한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산후건강관리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산후건강관리지원사업은 산모가 지정된 의료기관(한의원·산부인과)에서 산후 치료 시 1인당 최대 2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9년 익산시가 전북 최초로 시행했으며, 이듬해 전북도 전체 사업으로 확대됐다. 사업을 통해 3,391명의 산모에게 산후치료비를 지원했다. 시는 올해 도비 포함 총 1억 1,200만 원을 투입해 560명의 산모에게 산후치료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전북에 주소를 둔 출산 1년 이내의 산모(임신 16주 이후 유산·사산 포함)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를 모두 소진한 자다. 산모와 출산 자녀가 포함된 주민등록등본(유산·사산의 경우, 진단서 첨부)을 가지고 익산시보건소 한…
익산시 클릭뉴스2024. 02.14광산구의원 후보 지원유세 나선 전현희 국회의원
6·3 지방선거 담양군수 박종원 후보 영상
무안군청년플랫폼, ‘2026년 지역특화 청년사업’ 3년 연속 선정… 농업 분야 청년 AI 실전활용 지원
장성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관리단 운영
청계면 지사협, 저소득 가정 아동 맞춤형 안경 지원
화순군수 더불어민주당 임지락 후보 6•3 지방선거 격전지를 가다
함평군, 해양수산부 ‘2026년 어촌체험휴양마을 고도화 사업’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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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선수단,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전 종합6위 쾌거
새만금RE100국가산단부안유치범군민추진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