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술 지회장은 “제50회 전북보훈대상 시상식에서 6.25참전유공자회 부문으로 전북보훈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개인적으로 일생의 행복이고, 영광이다”고 하시면서 “배우지 못한 한을 풀고 싶어 우리지역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맘껏 펼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권익현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전북보훈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개인의 기쁨을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기탁으로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며 “회장님의 소중한 뜻에 따라 우리지역 학생들이 배움의 끈을 놓지않고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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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10: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