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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마음충전 교실’은 5월 말부터 무안 남악초등학교 시작으로 6개 기관(초 2개교, 중 2개교, 고 2개교) 350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문 상담자와 분야별 전문교육 강사가 방문하여 학급별로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명존중, 인성교육, 적응유연성, 심리평가, 학교폭력 예방 등으로 구성되어 소규모 집단상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양미란 원장은 “톡톡!! 마음충전 교실은 우리 청소년들에게 상담이 친근하고 가깝게 다가갈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하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담프로그램과 교육으로 청소년의 삶과 현장으로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올해 초‧중‧고교 6개교 업무협약, 찾아가는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현장밀착형 상담을 진행하고 있고, 청소년전화 1388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박기철기자 pkc0070@naver.com
2026.05.18 1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