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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월) 조선대학교 에서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한국외식업중앙회 광주시지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광주전남지회, 조선이공대학교 산학협력단 지역청년들이 함께 참여해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위메프오와 함께 복수 공공배달앱으로 선정된 신한은행 ‘땡겨요’도 참여해 그 의미가 크다. 그간 배달료 문제에만 국한된 소상공인들의 디지털 전환 요구에 응답한다는 측면에서 광주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공공앱 시즌2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이다.
광주공공배달앱 시즌 1은 위메프오 단수로 운영됐다. 민간배달앱보다 6배가량 낮은 2%의 낮은 수수료 부담과 년 30만원 한도로 배달비 지원으로 배달영역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시즌 2는 이런 3년여 단수 공공앱 시대의 성과와 과제를 복수배달앱 선정과 배달료 그 이상의 디지털 전환 수요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하려 한다.
경제일자리재단은 무료 스마트오더인
1,000개의 소상공인이 ‘QR주문’을 설치한다면 년 평균 24억이상의 비용절감을 가져올수 있다.
경제일자리재단 김현성 대표이사는 "향후 스마트 줄서기, 스마트 회계,스마트 세무, AI를 활용한 디지털 상권분석 등등 디지털 전환이 어렵고 복잡한 과정이 아닌 만만하고 쉬운 소상공인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촉매역할을 하겠다" 며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과 관련된 솔루션 플랫폼을 만들어 가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박기철기자 pkc0070@naver.com
2026.05.18 19: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