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암사는 지난 2018년 6월 세계유산에 등재됐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오래된 건축물과 승려가 수행하는 공간으로 1천500여년 세월을 자연과 함께 보존된 전남 대표 사찰 중 하나다.
김영록 지사는 이 자리에서 “선암사를 비롯한 전남의 불교문화유산 보존·관리를 위한 지원과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보다 많은 내외국인이 전남의 불교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강진소방서, 수난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 실시
광양시, 초여름 섬진강권역 체류형 감성여행지로 추천
여수시도시관리공단, 자매도서 하화도 꽃밭 조성 봉사…섬박람회 성공 개최 힘 보태
“언제 어디서나 건강관리”…나주시 모바일 헬스케어 운영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리더, 관광·할인가맹점 홍보 나선다
신안소방서 “소중한 생명 살리는 ‘소방차 길 터주기’ 적극 당부”
고흥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한글 이름 조끼 제작 사업 추진
천년 고도 나주 매력 빛났다…읍성문화축제 역대급 흥행
나주소방서, 제26회 불조심 어린이마당 참가 학급 모집
전남경찰청, 5·18순직경찰관 추도식 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