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활동은 지난해 집중호우 당시 침수로 인해 빗물받이 위치 파악이 어려웠던 경험을 토대로 신속한 방재 활동을 위해 표식을 붙여달라는 자율방재단 의견을 반영해 추진됐다.
한수열 자율방재단 대표는 “빗물받이 위치표시 노면 스티커 부착으로 집중호우 시 빗물받이 위치를 신속하게 식별해 이물질 제거 등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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