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은 어룡동 위기가구발굴단에 참여한 지사협 위원을 주축으로 주요 교차로 3곳에서 진행됐다.
돌봄 이웃에 대한 주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각 상가를 돌며 ‘나눔친구’(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 정기 기부)를 홍보했다.
장석복 어룡동 지사협 위원장은 “주민의 관심만이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할 수 있다”며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마을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한 촘촘한 돌봄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서구, 도심맨발축제 성료…맨발로 재정비
영광군의회, ‘섬종합발전계획 수립·정비 주기 단축 촉구 건의안’ 채택
광양시, 직원 아이디어로 재정위기 돌파…‘재정혁신’ 본격화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휴머노이드 로봇과 사상 초유 ‘얼음 위 맨발 대결’ 완승
광양시 옥룡면 주민자치회, 화순·함평서 선진지 견학
보성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광양시, 어르신 대상 ‘해피실버, 찾아가는 세금교실’ 성료
심덕섭 고창군수, 거액 부정축재 허위 소문에 법적 대응
광양시 골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함께해요 ‘孝 가득 영양돌봄 지원사업’ 5차 추진
남도의 맛 담아, ‘K-푸드’ 미래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