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군은 진달래, 배롱나무, 홍가시 등 600여 주의 나무를 황룡강 일원에 식재했다. 특히 진달래는 수령 50년 이상 된 나무로, 키가 4미터가 넘었다. 전국적으로도 매우 보기 드문 것으로 알려졌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지구 온난화를 막으려면 나무를 많이 심어 탄소 순배출 양을 줄여야 한다”며 “이번 나무심기 행사가 미래 세대를 위한 의미 있는 노력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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