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의면이 고향인 이창운 씨는 10년째 햅쌀을 기부하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매년 수확의 결실을 이웃과 나누며 어르신들을 향한 관심과 배려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햅쌀은 하의도 본도와 5개 부속 도서의 21개 경로당에 어르신들께 전달될 예정이다.
이창운 씨는 “매년 햅쌀을 수확할 때마다 하의면 어르신들께 따뜻한 밥상을 전해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앞으로도 감사한 마음으로 이웃과 나누는 삶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1.05 2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