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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은 일상생활에서 불편을 겪고 있는 한부모가정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기동대원들은 노후되거나 교체가 필요한 전등을 정비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실내에서 보다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안전 손잡이를 설치하는 등 세대별 상황에 맞춘 생활밀착형 봉사를 실천했다.
최창인 복지기동대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이웃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적절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진숙 교월동장은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힘써 주신 복지기동대원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복지기동대 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동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1.02 10: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