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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면에 따르면 오는 31일 ‘제8회 북이면민의 날 한마음축제’ 가 사거리 전통시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북이면민의 날 추진위원회가 주최, 주관하고 장성군과 유관기관, 사회단체가 후원한다.
먼저, 오전에는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로 구성된 라인댄스, 노래교실, 고고장구팀의 식전 공연에 이어 환영사, 감사패 증정 등의 식순이 진행된다.
체육행사 시간에는 신발 던지기, 축구공 볼링, 어르신 낚시대회, 풍선탑 세우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종목들을 마련한다.
오후부터는 ‘면민 노래자랑’ 이 이어진다.
총 12명이 참가해 북이면의 흥과 끼를 보여줄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장성사랑상품권이 증정된다.
이정호 북이면민의 날 추진위원장과 최정순 북이면장은 “이번 행사가 애향심과 자긍심을 높이고 면민과 향우들의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29 17: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