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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에 따라 365군산본튼튼의원은 취약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정형외과 비급여 항목 진료비의 15~20%를 감면해 주는 의료비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용철 365군산본튼튼의원 원장은 “환자들의 아픔에 공감하며 지역 내 의료 취약계층이 적절한 진료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박문주 조촌동장은 “이번 협약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를 미뤄왔던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민간 자원과 협력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10월 12일 개원한 365군산본튼튼의원은 환자 중심의 정직한 진료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28 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