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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영면 기관·사회단체협의회는 지난 23일 10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강진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에 성공할 수 있도록 뜻을 모으기로 했다.
병영면 기관사회단체협의회는 병영면장을 대표로 주민자치회, 지역발전협의회, 이장단 및 초·중·고등학교 등 병영면의 17개 기관·사회단체 대표들이 소속돼 있다.
정기회에 참석한 병영면 기관·사회단체 대표자들은 “기본소득시범사업 선정을 통해 지역 내에서 소비가 이뤄지고 지역 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농어민에게 도움이 되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며 “주민들의 생활이 안정되고 어르신이 안심하며 살아가는 병영면을 만드는 데 기관·사회단체가 앞장서겠다”고 입을 모았다.
배미연 병영면장은 “병영면 기관사회단체 대표들이 먼저 나서서 뜻을 모아줘 큰 힘이 된다”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을 통해 보다 더 활기차고 살기 좋은 병영면으로 거듭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26 11: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