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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면사무소 뒤 유휴 농지를 활용해 추진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이장협의회, 노인일자리 사업단이 함께 참여해 들깨를 정성껏 가꾸며 나눔의 결실을 준비해 왔다.
이날 수확한 들깨는 지역 내 경로당에 전달할 예정이다.
지역 단체들이 함께 농작물을 재배하고 그 결실을 이웃과 나누는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김대성 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의 행복을 바라는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바쁜 일정에도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황홍규 회장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봉사할 수 있어 매우 뜻깊고 기쁘다”고 전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24 0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