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 마을이 함께하는 우리아이같이’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우리 같이 행복행’은 지난해 이어 올해도 아동·청소년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아동들과 함께 잠실 롯데월드 어드벤처에 방문해 놀이기구를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가졌다.
오는 23일에는 국립과천과학관에 방문해 다채로운 과학 체험을 즐길 예정이다.
권경아 쌍용종합사회복지관장은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석근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아이들이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다양한 경험을 누리며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며 “이웃의 아이를 우리 아이처럼 같이 또 함께, 가치있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최정욱 쌍용3동장은 “아이들에게 소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쌍용3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22 08: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