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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의 자연환경을 활용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감정노동·돌봄·교육·서비스 분야 종사자를 비롯한 2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웰컴티와 비움카드 작성, 논길 슬로우워킹, 물멍, 싱잉볼 명상, 전각 도장 만들기,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 허브 향낭 만들기 등으로 다양한 체험보다 자연 속에서 머물며 오롯이 자신에게 휴식을 충전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정천면 씨없는 곶감마을 휴양관에서 진행되며 숙박과 석식·조식, 체험활동이 포함된다.
최소 2인 이상, 회차당 최대 10명까지 사전예약제로 운영하며 올해는 11월까지 운영한 뒤 2027년 3월부터 재개할 예정이다.
프로모션 기간은 11월 20일까지로 정상가 17만원에서 50% 할인된 1인 8만 5천 원에 참여할 수 있다.
예약은 ‘전북농촌여행, 참참’플랫폼에서 가능하다.
최명근 이사장은 “학동마을의 자연 속에서 일상의 속도를 늦추고 온전히 쉬어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소규모 농촌체험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체류형 농촌관광을 대표하는 마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21 1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