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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나눔은 관내 취약계층 22가구에 백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으며 위원회 회원과 동 직원들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최진배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일섭 대성동장은 “매년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성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백미와 이불 등 생필품 후원, 연탄 배달, 식사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21 1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