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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지난 상반기 산수유 축제 기간 동안 다육식물 판매를 통해 모은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이 수익금으로 커피믹스를 구매해 마을 주민들에게 전달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주요 역할과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안내했다.
위원들은 마을 구석구석을 찾아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협의체가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나눔은 축제 수익금을 지역 주민들에게 선순환하는 방식으로 추진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축제 현장에서 시작된 작지만 뜻깊은 나눔이 마을 주민들과의 소통으로 이어지며 지역사회 전체에 나눔과 이웃사랑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
이미정 간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주민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간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다양한 나눔·복지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20 1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