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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남구에 따르면 올해로 6번째를 맞이하는 노대 에코 페스티벌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이웃과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물빛 근린공원의 자연환경과 음악회 등 문화 프로그램을 연계해 주민들에게 색다른 여가와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면서 해마다 큰 성황을 이루고 있다.
올해 축제는 오전 10시부터 펼쳐진다.
1부에서는 어린이 사생 대회와 가족 숲 나들이 행사가 열린다.
유치부와 초등 저학년부, 초등 고학년부로 나눠 솜씨 뽐내기 대회가 펼쳐지며 오는 11월에 입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가족 나들이는 당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진행하며 코스는 효덕 저수지와 분적산 편백숲 일원이다.
2부에서는 물빛 음악회가 진행된다.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2시간 가량 펼쳐지며 무용을 비롯해 신스팝, 성악, R B, 가요 등을 선보인다.
남구 관계자는 “관내 주민들께서 가까운 공원에서 문화예술을 즐기고 이웃과 정을 나누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20 1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