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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은 16일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 자원봉사자 170여명이 지난 16일 함평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친절 및 안전교육을 이수했다”고 밝혔다.
오는 23일 개막하는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에는 총 8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축제 기간 △프로그램 운영 지원 △주차 및 질서 유지 △홍보 및 안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다.
이번 교육은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으로는 친절교육과 안전교육을 비롯해 축제 프로그램 안내 등이 포함됐다.
특히 이날 교육은 김은진 메타스마트 강사가 ‘국화 향기처럼 오래 남는 환대-함평의 얼굴, 국향대전 자원봉사자’를 주제로 강연을 펼쳐 봉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대한민국 국향대전은 군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함평군의 대표 축제인 만큼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람객들께서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기실 수 있도록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19 1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