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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연은 일상에서 마주하는 사람과 풍경, 순간을 시와 문학으로 바라보고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글로 기록하는 의미를 나누는 자리다.
시를 함께 읽으며 일기와 문자, 이메일 등 일상의 글쓰기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방법도 살펴본다.
박준 시인은 2008년 ‘실천문학’을 통해 등단했으며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와 산문집 등을 펴냈다.
신동엽문학상, 박재삼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등을 수상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시민들이 일상 속 마음과 순간을 돌아보고 시와 글쓰기의 즐거움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목포시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14 1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