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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탁은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이뤄졌으며 한국농어촌공사 남원지사는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며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500만원을 기부하며 누적 기부액은 1370만원을 기록했다.
안재호 한국농어촌공사 남원지사장은 “남원의 발전을 위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양충모 남원시장은 “3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신 한국농어촌공사 남원지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이 담긴 기부금이 지역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뜻깊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기부금은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된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14 1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