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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열린 개막식에서는 낙관 퍼포먼스 등이 진행되며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 수산식품 산업의 발전을 기원했다.
행사장 내 김밥존, 천일염존, 힐링존 등 주제별 공간에서는 아트김밥 만들기와 천일염 할인행사 등 다채로운 전시·체험·판매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영광군은 전용 홍보관을 운영해 지역 천일염의 명품 가치와 관련 가공품을 집중적으로 소개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영광군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이 영광 천일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자와 소통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천일염 홍보와 소비 촉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천일염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금산업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13 08: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