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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 관계가 부족하거나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자기이해와 긍정적인 자기인식을 돕고 건강한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전문 강사의 진행으로 TCI를 활용한 자기이해 활동과 자기효능감 향상을 위한 미술활동에 참여했다.
또 영화관람권 2매를 제공해 가족·친구 등과 함께 문화활동을 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김양태 옥암동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년들이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감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옥암동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년가구의 다양한 욕구를 살피고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03 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