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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하며 활기찬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시민들이 도서관을 통해 독서와 문화뿐만 아니라 건강과 여가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해 △책과 마주하는 시간, △힐링 페이지 요가교실, △두뇌 톡톡 인지 쑥쑥, △책이랑 토탈공예 등 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오는 19일부터 12월 24일까지 프로그램별 지정 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만경도서관 배움마루에서 진행된다.
독서토론은 월요일 요가교실은 화·수요일 치매예방 인지교육은 목요일 토탈공예는 금요일에 각각 운영된다.
프로그램별 모집인원은 15명이며 신청은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아카데미를 희망하는 시민은 김제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만경도서관을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새롭게 문을 여는 만경도서관에서 시민들이 독서와 문화, 건강을 함께 즐기며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도서관에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만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03 06: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