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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공무원 정부포상은 오랜 기간 공직에 몸담으며 맡은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지역과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 공무원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수여하는 포상이다.
공직생활 동안 쌓아온 헌신과 봉사의 가치를 되새기고 명예로운 퇴직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전수식의 수상자는 총 5명으로 △녹조근정훈장 박형목 △옥조근정훈장 백임수·김두성·고은숙 △장관표창 김도경이다.
군은 수상자들에게 훈장과 표창을 전수하며 오랜 공직생활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에 감사를 전했다.
군은 이번 포상을 통해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해 온 공직자의 노력이 존중받는 의미를 공유하고 군민을 위해 헌신하는 공직문화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최훈식 군수는 “긴 공직생활 동안 보여주신 헌신과 열정은 장수군의 소중한 자산으로 남을 것”이라며 “공직을 떠나시더라도 풍부한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지역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01 11: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