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순회 격려는 지역 고유의 전통문화인 금산농악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읍면 농악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함으로써 이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문 군수는 농악단원들과 소통하며 훈련과 시연 준비에 감사를 표했다.
금산군은 금산농악이 군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자랑할 수 있는 지역 대표 문화 자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읍면 금산농악 시연은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열흘간 오전 9시 30분부터 읍면의 날 행사와 함께 주무대에서 진행된다.
문정우 군수는 “바쁜 일상에서 지역의 전통문화를 지키기 위해 땀 흘리는 농악단원 여러분이 있기에 금산의 문화가 살아 숨 쉰다”며 “앞으로도 금산농악이 더욱 널리 알려지고 사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01 1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