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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원들은 마을 곳곳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 캠페인도 함께 펼치며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탰다.
이춘호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생활 주변을 깨끗하게 정비하고 박람회를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작은 실천이 쾌적한 마을을 만들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함께 응원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단례 부녀회장은 “생활 주변의 작은 곳부터 꼼꼼하게 살피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광림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나경숙 광림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청결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응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림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앞으로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며 깨끗한 지역환경 조성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여수시 광림동은 지난 23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를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 및 섬박람회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28 1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