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의회, 제346회 제1차 정례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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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의회, 제346회 제1차 정례회 폐회

21일간 일정 마무리...결산·추경예산안 등 총 28건 처리

담양군의회, 제346회 제1차 정례회 폐회 (담양군 제공)
[클릭뉴스] 담양군의회는 지난 2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21일간 진행된 제346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5분 자유발언 1건이 진행됐으며 예산·결산 관련 안건 5건, 조례·규칙안 14건, 건의안 2건을 포함한 총 27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의회는 2025회계연도 세입 7106억, 세출 5771억 규모의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과 예비비 지출 및 기금 결산 승인안을 원안가결했다.

결산 심사를 통해 예산 집행 전반을 점검하고 이월예산 최소화와 체납액 관리 강화 등 건전한 재정운용을 위한 개선 필요성도 함께 살폈다.

또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총 6335억 규모로 기정예산 대비 약 668억이 증액 편성됐으며 심사를 거쳐 원안가결됐다.

특히 5일간 29개 군정 주요사업장을 대상으로 실태조사 현지확인을 실시해 사업 추진상황과 현장 여건을 직접 점검하고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살폈으며 제2차 본회의에서 군정 주요사업 실태조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장명영 의장은 “21일간 결산과 추경예산안 심사, 군정 주요사업 현지확인 등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주신 동료 의원들과 적극 협조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회기에서 제시된 의견과 현장에서 확인된 사항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확정된 예산이 군민의 삶과 지역 현안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