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공동모금회 지정사업으로 사업비 200만원을 활용해 일상생활 속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보다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달전마을에 거주하는 장애인과 독거 고령가구 등 취약계층 10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원들은 대상가구의 생활환경을 직접 살피며 각 가정의 여건에 맞춰 안전손잡이를 설치하고 미끄럼방지 매트를 부착하는 등 실질적인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펼쳤다.
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평소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와 협력해 취약계층의 생활불편 해소와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산동면장은 “작은 개선이지만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의 일상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와 함께 민관 협력을 강화해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21 1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