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명 통합시의원, 추석 맞아 진도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 온정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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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명 통합시의원, 추석 맞아 진도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 온정 전해

17일, 위문품 전달하고 현장 목소리 청취

이현명 통합시의원, 추석 맞아 진도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 온정 전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제공)
[클릭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이현명 의원은 17일 추석을 앞두고 진도군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통합특별시의회가 추석을 맞아 추진한 사회복지시설 위문 일정으로 온정을 전하고 돌봄 현장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 의원은 복지관에 필요한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이용자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며 시설 이용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핀 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의원은 “명절은 가족과 이웃이 서로의 안부를 묻고 마음을 나누는 때인 만큼 복지관을 이용하는 분들도 따뜻하고 넉넉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방문을 통해 그 마음이 조금이나마 전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애쓰고 계신 종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2007년에 개소한 진도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의 일상생활 지원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상담·사례관리, 평생교육, 무료급식, 활동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복지관 방문이 어려운 섬 지역 주민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이동복지관도 운영하고 있다.
김현식 기자 pkc00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