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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통합특별시의회가 추석 명절을 맞아 추진한 사회복지시설 위문 일정의 하나로 시설 이용인과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돌봄 현장의 운영 상황과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은혜의집은 지적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생활공간과 일상생활 지원을 제공하며 이용인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장애인 거주시설이다.
김 부위원장은 시설 관계자들과 만나 종사자 인력 운영과 처우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돌봄 서비스가 중단 없이 안정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 방안을 살폈다.
김 부위원장은 “장애인들의 일상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주는 종사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용인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하고 종사자들도 보람을 느끼며 일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전했다.
김현식 기자 pkc0070@naver.com
2026.09.16 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