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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청소에는 노안면 이장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 청년회, 농협 등 지역 기관·사회단체와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해 관내 주요 도로변과 마을 주변, 생활환경 취약지역 등에 방치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박소연 노안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바쁜 가운데에서도 깨끗한 고향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주신 각 기관·사회단체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노안면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환경정비와 주민 참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기철 기자 pkc0070@naver.com
2026.09.15 12: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