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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방문해 도배·장판 교체, 화장실 및 방충망 보수 등 소규모 집수리를 진행하고 안전바 설치와 함께 내·외부 청소 및 방역 활동을 펼쳤다.
서학용 민간위원장은 “열악한 환경에서 지내시던 이웃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따뜻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발로 뛰며 소외된 이웃들의 주거 복지 향상을 위해 내실 있는 맞춤형 복지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숙 공공위원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이웃을 위해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려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누구나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행복한 고수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11 1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