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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동은 지난 2019년부터 천안천변 산책로를 활용한 자전거 무료 대여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이용객은 885명으로 전년동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자전거는 일반용 17대, 2인용 5대, 어린이용 3대, 4인용 1대 등 총 26대로 1인당 1대씩 최대 1시간 동안 이용 가능하다.
운영시간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신분증을 지참하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공휴일과 명절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손소희 신방동장은 “최근 천안천 자전거를 찾는 시민들의 발길이 크게 늘어났다”며 “시민들이 천안천의 아름다운 경관을 즐기며 건강과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11 08: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