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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날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5개 마을 취약계층 가구에 방문해 정성껏 만든 음식을 전달하며 온기를 나눴다.
새마을남녀협의회는 매 분기 꾸준한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든든한 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조영동·김동년 회장은 “일교차가 큰 환절기를 맞아 이웃들의 입맛을 돋우고 기력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며 함께 잘 사는 북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철 북면장은 “매분기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소외된 이웃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11 08: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