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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매년 39개 공공도서관의 서비스 품질 향상과 우수사례 발굴·공유를 위해 운영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정량·정성평가와 현장실사를 거쳐 우수도서관을 선정하고 있다.
쌍용도서관은 올해 공공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운영 전반의 정량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신중년 특화 프로그램 ‘동네 도서관 마실’을 서비스 혁신 우수사례로 선보여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충미 쌍용도서관장은 “지역의 특성과 시민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독서문화 서비스가 좋은 결과로 이어져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11 08: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