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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에서는 얼음물, 이온음료, 아이스크림, 부채 등을 제공해 무더위 속에서도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전북은행 및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공모사업으로 관내 환경미화원, 노인일자리 등 폭염에 취약한 곳에도 물품을 지원한다.
앞서 지난 14일 열린 전북은행 기탁금 전달식에는 센터 임·직원 및 자원봉사단체가 참여해 민·관·단체 간 협력체계도 구축해 나가고 있다.
김옥 고창군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전북은행과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의 지원으로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자원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임원 및 단체에 감사하다”며 “안전쉼터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재난 대응능력을 더욱 강화 하겠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19 1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