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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는 윤재광 영암부군수를 비롯해 영암군의회, 영암경찰서 영암소방서 왕인대대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 을지연습 추진상황과 기관별 협조사항을 공유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상황 전파와 초동조치, 기관별 임무와 지원체계 등을 점검했다.
특히 군·경·소방 등 관계기관 간 신속한 정보 공유와 공조가 이뤄질 수 있도록 기관별 역할을 확인하고 실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지역 통합방위체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윤재광 영암군 부군수는 “비상상황에서는 관계기관이 각자의 역할을 정확히 알고 신속하게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기관 간 협력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대응태세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14 18: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