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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숙 면장은 13일 관내 보훈가정인 황산마을 안모씨 가구를 비롯해 총 3가구를 방문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와 유가족에게 존경과 위로의 뜻을 전했다.
광복절의 뜻깊은 의미를 되새기며 나라사랑을 실천한 보훈가족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지속되는 폭염 속 독거·고령 보훈가구의 건강과 생활 환경을 세심하게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김성숙 고수면장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다하고 폭염 속에서도 건강하고 안락한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맞춤형 현장복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14 10: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