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유소년 야구단 선수 30명은 고산 창포마을에 머물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를 대비해 폭염 속에서도 막바지 훈련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전지훈련은 한낮 무더위를 피해 오전과 오후 3시간씩 진행했다.
선수들은 체력과 기량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팀워크와 경기 감각을 다지는 데 집중했다.
선수단은 훈련기간 고산 창포마을에서 숙박하고 지역 음식점을 이용하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땀 흘려 기량을 다진 완주군 유소년 야구단은 12일 순창에서 개막한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펼치고 있다.
김병철 감독과 학부모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쾌적한 환경에서 훈련에 집중할 수 있었고 지역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며 선수들이 컨디션을 잘 유지할 수 있었다”며 “따뜻하게 맞아주신 고산면과 구생회 체육회장, 박병주 주민자치회장, 이창희 구시장 상가연합회장 등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13 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