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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폭염 기간 무더위쉼터로 운영 중인 경로당이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사매면 전 직원이 담당마을별로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냉방시설 운영상황과 이용 실태 등을 꼼꼼히 확인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경로당 운영 여부 및 오후 10시까지 운영 안내 △에어컨 정상 작동 및 냉방상태 확인 △전기요금 부담으로 냉방기 사용을 자제하지 않도록 적극 안내 △어르신 건강상태 및 안부 확인 △충분한 수분 섭취와 폭염 행동요령 안내 △비상연락망 비치 여부 등이다.
특히 직원들은 경로당을 방문해 에어컨을 실제로 가동하며 냉방상태를 점검하고 회장과 총무에게 무더위 시간대에는 냉방기를 적극 가동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시원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또한 냉방기 고장이나 시설 이상 여부, 운영상 애로사항도 함께 살펴 필요한 사항은 신속히 조치하고 폭염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경로당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김식록 사매면장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로 어르신들의 건강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인 만큼 현장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의 불편사항을 살피고 경로당이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안전한 쉼터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며 “어르신들께서는 무더운 시간대 외출을 자제하시고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12 1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