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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밍 “아찔한 바위 위에서 맞는 선운산 바람의 상쾌함이 매력이죠”높이 60m, 폭 50m에 달하는 아산면 계산리 할매바위는 수직벽과 오버행을 이루면서도 큼직큼직한 홀드와 잘 발달된 포켓홀드 등이 있어 클라이머의 마음을 흡족하게 하고 있다.
등반 거리도 짧은 편으로 쉽게 오르내릴 수 있으며 난이도 역시 초·중급부터 전문가 수준까지 다양해 자기 수준에 맞는 루트를 등반할 수 있다.
△인공암벽장 고창 인공암벽장은 국제 규격의 야외 리드벽과 스피드벽, 그리고 초보자도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실내 연습장을 두루 갖춘 체육 시설이다.
입장료와 필수 기초 장비 대여료가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현장에는 전문 자격을 갖춘 안전요원 2명이 상시 배치되어 있어, 초보자나 혼자 방문하는 군민들도 참여자 대상 클라이밍 기초훈련과 로프 및 매듭교육을 받으며 안전하게 등반할 수 있다.
또 매주 수·금 밤 10시까지 진행되는 야간 개장 시간에 맞춰, 암벽장 앞 잔디밭 공간을 활용한 '가족과 함께하는 별빛 클라이밍 캠프'를 새롭게 선보인다.
△패러글라이딩 비교적 순한 북서풍 상승 열기류가 형성되는 고창 방장산은 전국의 패러글라이딩 동호인들이 즐겨찾는 활공장 가운데 하나다.
패러글라이딩 체험은 기체를 달고 바람을 타며 새의 시선으로 지상을 내려다볼 수 있는 고창 대표 레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산, 들, 강은 물론 멀리 서해바다와 드넓은 갯벌까지 내려다 볼 수 있어 무더운 여름철을 시원하게 나는 최고의 레저스포츠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모터패러 구시포 명사십리해변에서 진행되는 모터패러는 높은 지점에서만 이륙이 가능한 패러글라이딩과 달리 엔진과 프로펠러의 추진력을 이용해 평지에서도 이륙이 가능한 장점을 지니고 있다.
또 패러글라이딩보다 상승과 하강 등 방향조절이 용이하며 비행 중에 시동이 꺼져도 날개의 부력으로 비행할 수 있어 안전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MTB산악자전거 2014년 개장한 고창 MTB 파크는 다운힐 코스뿐만 아니라 100㎞가 넘는 임도를 보유하고 산악자전거를 타기에 적당한 경사도로 구성되어 재미와 안전을 모두 갖춘 최상의 자연환경과 코스를 갖췄다.
코스의 폭은 2m에 달해 큰 위험 없이 짜릿한 스피드를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높이의 점프대를 만들어 스릴을 만끽할 수 있다.
△'런앤링크 1845'챌린지 지금 고창의 청년들은 달리기에 푹 빠져 있다.
고창문화도시센터가 주관하는 청년 참여 프로그램 '런앤링크 1845'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845'는 고창군 청년 기준 연령인 만 18~45세와 청년들이 함께 모이는 시간인 오후 6시45분을 의미한다.
참가자는 18㎞ 또는 45㎞ 챌린지 가운데 원하는 코스를 선택해 자유롭게 달린 뒤 달리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기록을 인증하면 된다.
완주자에게는 공식 메달이 수여되며 참가비 전액은 고창군 육상 꿈나무 장학금으로 사용된다.
김영섭 고창군청 세계유산과 관광진흥팀장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고창의 푸른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고 시원한 액티비티를 즐기며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을 만들어 보길 강력 추천드린다”며 “앞으로도 수려한 자연과 체험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선보이며 전세계인이 찾는 2천만 관광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11 10: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