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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5년째를 맞은이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의 자발적인 회비와 지역주민들의 후원으로 추진되는 폭염 대응 나눔사업이다.
협의체 위원들은 매일 냉장고를 관리하며 하루 400병의 생수를 채워 주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김행호 위원장은 “폭염에 지친 주민들에게 시원한 생수 한 병이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춘택 용당1동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헌신과 주민들의 따뜻한 후원으로 5년째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며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07 1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