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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긴급 대책은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진도군지회가 운영하는 시각장애인플러스지원센터의 운영 차질로 차량 운행이 전면 중단될 위기에 처함에 따라, 장애인의 이동권에 대한 공백을 선제적으로 막기 위해 마련됐다.
진도군은 장애인의 병원 방문과 일상생활 등에 필수적인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자체 예산을 투입해 전용 차량을 확보하고 전담 운전원을 신속히 채용했다.
진도군 관계자는 “장애인에 대한 권익 보호와 장애인의 이동권이 침해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며 “군 자체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이동지원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시각장애인플러스지원센터의 정상화 방안도 함께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05 20: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