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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영 대산면장과 협의체 위원들은 생신을 맞은 어르신 담당 마을 경로당을 찾아 생신 축하 인사를 전하고 ‘선운산 푸른 떡집’에서 매년 후원하는 떡케이크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영민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현영 대산면장은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지역복지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05 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