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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4회차 상담은 근무 시간 등의 제약으로 센터 방문이 어려운 근로자들의 여건을 고려해 주말시간을 이용, 직접 근무지로 찾아가는 ‘현장 방문형’ 으로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이날 현장에서는 전문 행정사와 금융 전문가, 김제일자리종합지원센터가 합동으로 금융서비스 빛 비자 관련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
이번 상담은 총 5개국 출신의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원활한 소통을 돕기 위해 전문 통역사가 동행해 통역 지원을 펼쳤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 근로자가 우리 시의 소중한 일원으로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관내 기업은 인력난 걱정 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내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04 12: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