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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도·점검에는 임실군, 임실경찰서 임실교육지원청,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10여명이 참여해 관내 청소년 다중이용시설, 학교 주변 상가 일대의 일반음식점, PC방, 편의점, 노래연습장 등 100여 개 업소에 대한 지도·단속과 계도 및 캠페인 활동을 실시한다.
지도·단속 활동은 청소년에게 주류·담배·유해약물 판매, 유해매체물 표시 방법 준수, 청소년 출입시간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캠페인 활동은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청소년보호법 관련 규정을 명시한 리플릿, 홍보물품 배부와 함께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받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보호에 동참해 줄 것을 사업장을 방문해 안내할 계획이다.
한득수 임실군수는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청소년 보호를 위한 유해환경 개선 활동과 홍보를 강화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임실군은 앞으로도 청소년 보호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임실군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민·관 합동 점검·계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03 1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