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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원은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대상 아동의 가정을 방문한 뒤, 지원 필요성을 호소하는 간절한 신청서를 쓰면서 이뤄졌다.
확보된 후원금은 대상 아동의 안정적인 보육 환경 조성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비용으로 소중하게 쓰일 예정이다.
‘나눔키오스크’는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사내에 설치된 키오스크를 통해 1회 1000원 이상을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사내 기부 문화 프로그램이다.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조성된 이번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지원을 받게 된 아동의 보호자는 “아이를 키우며 경제적으로 막막할 때가 많았는데, 뜻밖의 큰 도움을 받게 되어 꿈만 같다”며 “아이를 위해 도움을 주신 고창군 드림스타트와 초록우산, 그리고 삼성전자 임직원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미란 고창군 인재양성과장은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신 초록우산과 삼성전자 임직원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군에서도 우리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창군 드림스타트는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03 1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