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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 대상은 교대역모아엘가그랑데 아파트 단지 내 어린이집인 ‘동구모아그랑키즈어린이집’ 으로 동구는 공개모집과 수탁자선정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위탁운영자를 최종 선정했다.
이에 따라 해당 어린이집은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운영되며 개원 준비도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동구모아그랑키즈어린이집’은 2026년 9월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개원 이후에는 지역 영유아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학부모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공보육시설로 운영될 예정이다.
동구는 공동주택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함으로써 맞벌이 가정 등 지역 주민의 보육 수요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공공보육 기반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동구모아그랑키즈어린이집이 지역 주민에게 신뢰받는 공공보육시설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31 17:07












